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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담태교, 뇌 발달에 가장 좋아요
글쓴이 : 운영자 | 작성일 : 2007.10.24 | 조회 :1,041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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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의 뇌는 자극을 받으면 발달하고, 자극을 받지 못하면 발달을 그만둔다. 태아의 뇌를 자극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태담. 태담을 하면서 자란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커가면서 언어 습득력과 사회성, 운동·감각신경 발달이 뛰어나다고 한다.


뇌세포는 엄마 뱃속에서 만들어진다
인간의 뇌세포는 대부분 엄마의 뱃속에서 만들어지는데, 하나하나의 작은 세포가 세포 분열을 거듭함으로써 뱃속에서 약 14억 개의 뇌세포가 생긴다. 여기에 뇌세포를 연결하는 신경조직이라는 회로가 있어야만 정보를 축적하고 학습·분석할 수 있다. 신경조직 회로는 뱃속 아기의 성장과 함께 늘어나는데, 회로가 만들어지면서 개인의 개성과 인격이 형성된다. 사람의 뇌세포 수나 형태는 같지만, 세포를 연결하는 회로가 많을수록 머리가 좋아진다.


임신 5개월 무렵이 태담태교하기에 적당하다
임신 2개월에는 뇌와 신경세포의 80%가 분화되고, 3개월째는 뇌세포가 거의 완성된다. 4개월째는 머릿속에 뇌가 가득 차고 뇌 발달이 급진전된다. 5개월째는 기억력을 담당하는 뇌가 발달해 엄마의 목소리를 기억하게 된다. 또 머리 속 간뇌가 발달해 엄마가 느끼는 감정 변화를 똑같이 느낀다. 6개월째는 엄마 몸 속뿐만 아니라 자궁 밖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따라서 엄마의 소리를 기억하는 5개월째부터 태담태교를 하는 것이 적당하다. 아기에게 엄마 아빠 소리를 자주 들려주거나 동화책을 읽어주고 조용한 음악을 들려준다.


태담이 좋은 이유


뇌 발달을 도와준다
태아의 뇌는 자극을 받으면 발달이 증대되고, 반면 자극을 받지 못하면 발달을 그만둔다는 사실. 따라서 태아의 뇌를 자극시킬수록 똑똑한 아기가 된다는 것이다. 태아의 뇌를 자극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태담이라고 한다. 태담을 거듭 반복함으로써 아기의 뇌는 자극을 받고 언어뿐 아니라 운동신경이나 감각신경도 자극해서 성장을 촉진시킨다. 태담은 아기의 뇌를 자극하고 세포나 회로를 비약적으로 증가시켜주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사회성과 운동·감각 신경이 발달한다  
태담을 한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출산 후의 성장 발육과 행동 발달이 뛰어나다고 한다. 먼저 생후 2~3개월경부터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가 젖어 갈아달라는 것 외에 원인 없이 떼쓰거나 밤에 울지 않아 육아가 쉽다. 특히 태담을 한 아이들은 사회성이 매우 우수한데,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며 배려심이 많다. 또 보통은 생후 3개월에 목을 가누는데, 태담을 한 아기는 생후 1개월부터 목을 가누기 시작한다. 태담이 아기의 평형감각과 운동감각 발달에 관계가 있음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엄마와 태아의 정서가 안정된다
엄마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태아의 정서를 안정되게 만들어준다. 다정한 목소리 속에 담겨진 엄마의 사랑과 기쁜 마음을 태아는 그대로 전달받기 때문이다. 반면 엄마가 흥분을 하면 자궁이 수축해 태아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준다. 태어날 아이를 상상하며 태담을 하다보면 엄마의 기분도 즐거워지고 모성애를 자극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절로 생긴다. 또 부부가 태어날 아기를 상상하며 태담을 하는 동안 부부간의 애정도 더욱 깊어진다.


제대로 태담하는 요령


엄마의 느낌을 다정하게 얘기한다
태담은 엄마와 아기의 애정과 유대감을 쌓고 좌뇌와 우뇌를 균형 있게 발달시켜 지적 능력뿐 아니라 창조성과 정서를 고루 발달시킨다. 태담을 할 때 특별한 지식을 알려주려고 애쓰거나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잘 때까지 일상생활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이나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다정하게 이야기하면 된다. 


기쁜 표현은 많이, 부정적인 말은 피한다
아기를 임신한 것이 온 가족의 기쁨이고, 탄생을 주위 모든 사람이 기다린다는 등 아기 존재에 대해 긍정적이고도 솔직한 감정을 자주 표현한다. 웃는 얼굴로 “너를 빨리 보고 싶단다.” 라는 식으로 태아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이야기해주면 뱃속 아기도 기분이 편안해진다. 그런데 “너는 00와 같이 똑똑하게 공부를 잘해야 한다.” 등의 태담처럼 강압적이거나 요구하는 투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는 농담이라도 “~해서는 안돼, ~하는 것은 나쁜 짓이야.”, “네가 태어나지 않는 편이 좋겠다.” 등 부정적인 말은 피하도록. 엄마가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태아의 성격 형성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형이나 언니와 대화하게 한다
태아에게 형이나 언니가 있다면 뱃속 아기에게 대화하게 한다. 우선, 얘기를 하게 하기 전에 뱃속 동생에 대한 존재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뱃속에 네 동생이 자라고 있단다. 자, 엄마 배에 손을 대고 동생에게 얘기해 봐.”, “아가야 난 네 형이란다. 네가 태어나면 잘 놀아줄게.” 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게 한다. 특히 뱃속의 아기에게는 형이나 언니를 잘 따르라는 당부의 말을 잊지 않고 해준다. 형제간의 우애를 뱃속에서부터 키워주게 되는 기회가 된다.


일상 생활을 일기 쓰듯이 이야기한다
태담이라고 해서 특별한 요령이 있는 것은 아니다. 마치 아기와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듯한 감각으로 말하면 된다. 이때 가족 소개를 해놓으면 태어난 뒤에 많은 도움이 된다. 가까운 장래에 가족이 될 구성원의 얼굴 생김새나 생활을 소개해주고 살게 될 집을 잘 묘사해주고, 주위의 환경을 설명해주는 것 또한 한가지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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